마스킹·보안
통장사본 계좌번호 가리고 보내는 법 3분 완성
발행일 · 수정일
통장사본은 계좌 앞 여덟 자리를 검은 박스로 덮고 뒷자리 네 자리와 예금주 이름을 남기면 돼요. 2026년 복지로와 고용24는 이 가림본으로 접수가 돼요.
대학생인 저는 2025년 9월 11일 오후 2시 40분 학교 앞 카페에서 통장사본 원본을 동아리 단톡 32명에 올릴 뻔했어요. 장학금 서류라 계좌 전 자리와 잔액 1,240,000원이 다 보였어요. 전송 버튼 1cm 앞에서 친구가 어깨를 쳐서 멈췄어요. 그날 심장이 10분 동안 뛰었어요.
어디까지 가려야 하는지 기준을 정해요
계좌번호 12자리 중 앞 여덟 자리를 가려요. 뒷자리 네 자리는 입금 확인용으로 남겨요. 2026년 1월 27일 오전 10시 우리은행 창구에서 직원이 뒷자리만 보여도 장학금 접수가 된다고 알려줬어요. 예금주 이름과 은행명은 가리지 마세요. 이름이 없으면 본인 계좌 확인이 안 돼 접수 거절이 떠요. 잔액은 심사 항목이 아니면 가려요. 보육료와 장학금은 잔액을 안 봐요. 대출은 잔액을 봐야 하니 가리면 안 돼요.
은행과 복지로 접수 기준을 알아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앱 캡처는 뒷자리 표시 옵션이 있어요. 2026년 복지로 생계급여 통장 제출란은 앞자리 가림을 허용해요. 고용24 훈련장려금도 뒷자리 확인으로 입금해줘요. 홈택스 사업용 계좌는 전액 표시본을 요구할 때가 있어요. HUG 전세자금은 잔액 포함본을 요구해요. 안내문에 전액 표시라고 적혀 있으면 가리지 마세요. 그런 말이 없으면 앞자리를 가려요.
가리면 안 되는 세 가지를 기억해요
예금주 이름과 은행 로고와 뒷자리 네 자리는 남겨요. 2025년 12월 4일 밤 9시 저는 이름을 함께 가렸다가 근로장학금 서류가 반려됐어요. 다시 뽑아 이름만 살려 내니 5분 만에 접수됐어요. 도장과 개설일도 심사 단서가 되니 살려둬요.
2분 마스킹 순서를 따라 해요
순서는 박스 올리기와 확대 검사와 저장 세 단계예요. 아래 표대로 하면 실수가 없어요.
| 가리는 정보 | 박스 위치 | 남기는 정보 | 걸리는 시간 |
|---|---|---|---|
| 계좌 앞 여덟 자리 | 숫자 위 불투명 검은 박스 | 뒷자리 네 자리 | 40초 |
| 잔액과 거래내역 | 금액란 전체 박스 | 예금주 이름 은행명 | 40초 |
| 주민번호 뒷자리 | 일곱 자리 박스 | 앞자리 생년월일 | 20초 |
| 카드 CVC와 유효기간 | 뒷면 세 자리 박스 | 카드 앞면 이름 | 20초 |
박스를 숫자보다 크게 잡는 법을 알아요
박스는 숫자보다 좌우 2mm 크게 잡아요. 딱 맞추면 200퍼센트 확대에서 끝이 삐져나와요. 2026년 2월 19일 낮 12시 저는 박스를 딱 맞춰 그렸다가 7 끝이 보여서 다시 했어요. 투명도 100퍼센트 검은색을 써요. 회색 반투명은 프린트 때 비쳐 보여요. 서류지킴이은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서 잔액이 든 통장도 올리기 편해요.
저장과 파일명을 구분하는 법을 알아요
파일명은 통장_제출용_가림_20260219처럼 용도를 붙여요. 원본은 통장_원본_20260219로 암호 폴더에 둬요. 카톡으로 보낼 땐 나에게 먼저 보내 박스가 어긋나지 않았는지 봐요. 이메일로 보낼 땐 미리보기에서 뒷자리가 보이는지 봐요. 정부24와 복지로에는 PDF로 묶어 올려요. JPG 낱장은 순서가 뒤집힐 때가 있어요.
보내기 전 30초 점검으로 끝내요
받는 사람과 파일명과 가림 여부를 순서대로 봐요. 잔액란 박스가 어긋나지 않았는지 봐요. 뒷자리 네 자리가 읽히는지 봐요. 2026년 3월 30일 오후 5시 저는 점검 30초로 원본 오전송을 막았어요. 파일 선택창에 원본과 가림본이 나란히 있어 손이 원본으로 갈 뻔했어요. 파일명 앞에 제출용을 붙인 덕에 골랐어요. 병무청 앱과 은행 앱에 올릴 땐 5MB 이하인지 봐요.
자동이체 확인용과 입금용을 구분해서 내요
자동이체 확인용은 출금 내역 세 줄을 남겨요. 2026년 5월 12일 오전 10시 저는 보육료 자동이체 확인서를 내면서 잔액을 가렸어요. 출금일과 금액 350,000원과 어린이집 이름만 남겼어요. 3분 만에 접수됐어요. 입금용은 입금자 이름 두 글자를 남겨요. 월급 입금 확인은 회사 이름과 날짜와 금액이면 돼요. 계좌 전 자리는 어느 쪽도 필요 없어요. 뒷자리 네 자리면 은행 직원이 10초 만에 찾아요. 정부24와 홈택스 사업용 계좌는 전액 표시본을 요구할 때가 있어요. 안내문에 전액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대로 내요.
이체 화면 캡처를 다듬는 법을 알아요
은행 앱 이체 완료 화면은 위아래 광고를 잘라내요. 2025년 12월 1일 낮 12시 저는 광고 배너가 붙은 채로 냈다가 다시 잘라왔어요. 잔액 알림 팝업도 잘라요. 받는 사람과 금액과 날짜만 남기면 돼요. 캡처를 PDF로 바꿔 1MB 아래로 줄여요. JPG 낱장은 순서가 뒤집힐 때가 있어요. 한 PDF로 묶으면 심사 직원이 1분 만에 봐요.
오늘 보낼 통장부터 앞자리 여덟 자리를 덮고 뒷자리만 남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