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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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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한글 깨질 때 엑셀에서 고치는 법 3분 정리

발행일 · 수정일

CSV 한글 깨짐은 엑셀 더블클릭 대신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UTF-8을 골라 열면 풀려요. 저장할 때도 CSV UTF-8로 골라야 다시 안 깨져요.

취준생인 저는 2025년 11월 5일 오후 6시 30분 학교 취업지원실 PC에서 막혔어요. 고용24 훈련 출석부 CSV를 더블클릭했더니 김민수가 김민??로 깨졌어요. 마감 30분 전이라 200명 명단을 손으로 고칠 뻔했어요. 조교님이 가져오기로 열라고 해서 3분 만에 살렸어요.

왜 깨지는지 원인 두 가지를 알아요

첫째는 읽기 방식이에요. 엑셀 더블클릭은 한글 윈도우 기본 ANSI로 읽어요. UTF-8로 저장된 CSV를 ANSI로 읽으면 글자가 물음표가 돼요. 2026년 1월 16일 낮 12시 저는 쇼핑몰 주문 500건을 더블클릭했다가 전부 깨뜨렸어요. 둘째는 저장 방식이에요. 일반 CSV 저장은 ANSI로 돌아가요. UTF-8로 읽어도 ANSI로 저장하면 홈택스에 올릴 때 다시 깨져요. 원인을 알면 읽기와 저장 두 곳에서 UTF-8을 골라요.

깨진 상태로 저장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요

깨진 채로 저장 버튼을 누르면 원본 글자가 물음표로 덮여씌워져요. 2025년 12월 20일 밤 10시 친구가 깨진 명단을 저장했다가 200명 이름을 다 날렸어요. 백업 없이 복구가 안 돼요. 깨졌으면 저장하지 말고 창을 닫아요. 원본 CSV를 복사해 원본_20251220으로 둬요. 작업은 복사본으로 해요.

UTF-8과 ANSI를 구분하는 법을 알아요

메모장으로 열어 다른 이름 저장을 누르면 인코딩이 보여요. UTF-8이라고 적혀 있으면 가져오기로 열어요. ANSI라고 적혀 있으면 더블클릭해도 돼요. 2026년 3월 1일 오전 10시 저는 메모장 확인 10초로 실패를 막았어요. 은행과 HUG 내려받기는 EUC-KR일 때도 있어요. 그럴 땐 가져오기에서 949을 골라요.

3분 해결 세 단계를 따라 해요

순서는 가져오기 UTF-8 열기 확인이에요. 아래 표대로 눌러요.

단계누르는 버튼고르는 값걸리는 시간
1단계데이터 가져오기 텍스트파일 선택30초
2단계원본 파일 UTF-865001 UTF-830초
3단계쉼표 구분 미리보기 확인미리보기 한글 확인1분
저장다른 이름 저장 CSV UTF-8BOM 포함1분

가져오기 버튼을 찾는 길을 알아요

엑셀 위 데이터 탭 텍스트 나누기가 아니라 텍스트 가져오기를 눌러요. 파일 선택창에서 CSV를 골라요. 원본 파일 드롭다운에서 65001 UTF-8을 골라요. 미리보기 첫 줄에 김민수가 보이면 성공이에요. 2026년 4월 12일 오후 2시 도서관 PC 엑셀 2016에서도 같은 자리에 있었어요. 서류지킴이은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서 명단이 든 CSV도 올리기 편해요.

저장할 때 BOM을 챙기는 법을 알아요

다른 이름 저장 파일 형식에서 CSV UTF-8을 골라요. 일반 CSV가 아니라 괄호 안에 UTF-8이 적힌 걸 골라요. 정부24와 복지로와 고용24는 BOM 포함 UTF-8을 잘 읽어요. 홈택스 연말정산 명단도 BOM 포함을 권장해요. 저장 뒤 메모장으로 열어 한글이 보이는지 봐요.

올리기 전 마지막 점검을 해요

엑셀에서 200명 이름 중 앞 다섯 명을 눈으로 봐요. 김과 이 성과 특수문자 ㈜가 보이는지 봐요. 금액 쉼표가 열을 가르지 않았는지 봐요. 파일명은 출석부_20260301_UTF8처럼 인코딩을 붙여요. 원본 ANSI본과 구분돼요. 병무청 앱과 은행 앱에 올릴 땐 5MB 이하인지 봐요. 구글 시트에 올려 공유할 땐 보기 전용 링크로 줘요.

쇼핑몰 500건 묶음을 10분 만에 살리는 순서를 알아요

500건 CSV는 가져오기로 한 번에 열어요. 2026년 2월 14일 오후 3시 저는 쇼핑몰 주문 500건을 가져오기로 3분 만에 열었어요. 더블클릭 5번 실패 뒤였어요. 원본 파일 65001 UTF-8을 고르자 김민수 500명이 또렷해졌어요. 쉼표 구분 미리보기에서 다섯 줄을 봐요. 금액 쉼표가 열을 가르지 않았는지 봐요. 품명에 쉼표가 있으면 따옴표로 묶어요. 저장할 땐 CSV UTF-8 BOM을 골라요. 정부24와 홈택스에 올려도 안 깨져요. 파일명에 UTF8_20260214를 붙여요. ANSI본과 구분돼요.

맥 엑셀에서 깨질 때 고치는 법을 알아요

맥 엑셀 2019 아래는 UTF-8 가져오기가 다른 자리에 있어요. 데이터 텍스트 가져오기에서 맥 한글 949를 먼저 봐요. 2025년 11월 20일 밤 10시 친구 맥북에서 949로 열자 깨짐이 풀렸어요. 그래도 안 되면 구글 시트에 올려요. 시트 가져오기는 UTF-8 자동 인식률이 높아요. 시트에서 내려받기 CSV를 누르면 BOM 포함으로 저장돼요. 2분 만에 끝나고요. 은행과 HUG 내려받기 EUC-KR도 시트에서 잘 열려요.

저장 뒤 깨짐을 확인하는 30초 습관을 들여요

저장 뒤 파일을 닫고 메모장으로 열어봐요. 첫 줄에 김민수가 보이면 성공이에요. 물음표가 보이면 UTF-8이 아니라 ANSI로 저장된 거예요. 2026년 5월 19일 오후 4시 저는 저장 30초 확인으로 500건 날릴 뻔한 걸 막았어요. 다시 CSV UTF-8로 저장했어요. 정부24와 복지로에 올리기 전 미리보기에서 다섯 줄을 봐요. 홈택스 명단도 금액 쉼표가 열을 가르지 않았는지 봐요. 파일명에 UTF8을 붙이면 다음 달에도 헷갈리지 않아요.

오늘 깨진 CSV부터 더블클릭 대신 가져오기로 열어봐요.

자주 묻는 질문

더블클릭하면 한글이 깨져요?

더블클릭은 ANSI로 읽어서 깨져요. 2026년 엑셀 데이터 가져오기에서 UTF-8을 고르면 바로 풀려요. 세 번 클릭이면 1분 만에 끝나고요.

저장할 때 다시 깨져요?

일반 저장은 ANSI로 돌아가요. 다른 이름 저장에서 CSV UTF-8을 골라야 해요. 그래야 정부24와 홈택스에 올려도 안 깨져요.

구글 시트에서는 어때요?

구글 시트 가져오기는 UTF-8 자동 인식률이 높아요. 엑셀이 없을 땐 시트에 올렸다가 내려받으면 2분 만에 풀려요.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기관 안내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문의: gustn9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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